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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일리스금융등 합병, "한빛여신전문"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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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빛은행 계열의 여신전문회사인 한일리스금융과
    상은리스,한일할부금융은 지난 6일 합병보고 주총을 갖고
    "한빛여신전문(주)"로 정식 출범했다.

    한빛여신은 납입자본금 1천8백5억원,자산규모 3조6천억원(6월말
    현재)의 대형 여신전문금융회사로 발돋움하게 됐다.

    초대 대표이사 사장에는 오광형 한일리스 사장이 선임됐다.

    감사에 이문구 한일리스 감사,상무이사에 함민식 한일리스 상무와
    한흥섭 상은리스 감사,정호순 상은리스 상무를 뽑았다.

    강병중 부산상공회의소 회장(흥아타이어 회장)은 비상임 이사로
    선임됐다.

    수권 자본금을 1조원으로 늘리고 CB(전환사채)와 BW(신주인수권부사채)를
    각각 2천억원까지 확충할 수 있도록 정관을 고쳤다.

    앞으로 자기자본을 늘려 재무건전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라고 이 회사는
    설명했다.

    한빛여신은 또 우수 임직원에 대해서는 스톡옵션(자사주식매입선택권)을
    주고 성과급제를 정착시키기위해 연봉제를 실시키로 했다.

    김수언 기자 sookim@ked.co.kr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11월 8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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