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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여명 갈고 닦은 기량 과시 .. 파브 아마추어 골프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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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TV파브 아마추어골프대회"가 2백여명의 남녀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25일 경기도 용인 88CC동코스에서 열렸다.

    한국경제신문사와 삼성전자가 공동 주최한 이날 대회는 장타대회와 니어핀
    대회 단체전과 개인전부문으로 나눠 진행됐다.

    장타대회에서는 드라이버샷 거리가 2백60m를 넘는등 프로뺨치는 실력을
    뽐내며 갤러리들의 갈채를 받았다.

    그러나 니어핀 예선전에서는 참가자들이 긴장한 탓인지 홀근처에 붙이는
    경우가 없어 아마추어대회임을 실감케했다.

    이날 행사에는 20대에서부터 50대 중장년층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계층이
    참가했다.

    이날 사용된 드라이버와 아이언은 캘러웨이제품으로 통일됐다.

    주최측은 각 부문별 참가자들에게 성적순에 따라 파브TV, 박세리 미국LPGA
    투어 경기 관람권, 캘러웨이 클럽, 명품평면TV, 코리아나화장품 등 푸짐한
    상품을 제공했다.

    또 갤러리들을 위해 미니골프게임장, 파브TV영화상영, 골프장내 셔틀버스
    운행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이번 대회는 파브TV의 주고객층인 골퍼들을 겨냥한 행사.

    "골프마케팅"인 셈이다.

    이상현 삼성전자 부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파브TV의 판매실적이 좋으면
    내년중 공식적인 파브컵아마추어골프대회를 창설하겠다"고 말해
    참가자들로부터 박수를 받기도 했다.

    < 유재혁 기자 yoojh@ked.co.kr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10월 26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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