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타카드, 연차총회 열어 .. 카드기술박람회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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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타카드 인터내셔날 코리아는 13일 제주도 KAL 호텔에서 99년 연차총회
를 개막했다.
마스타카드는 총회 둘째날인 14일 국내 최초의 전자화폐인 몬덱스카드를
발표한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은 이 총회는 16일까지 열리며 국내외 카드산업의
현황을 한자리에서 보여주는 카드산업 기술박람회가 함께 마련됐다.
이번 총회에는 비씨 국민 삼성 LG 외환 등 5개 국내카드사와 회원 은행을
비롯, 히다치 인젠코 젬플러스 등 해외 단말기 메이커를 포함한 총60여 업체
대표 2백50여명이 참석한다.
김근배 마스타카드 인터내셔날 극동지역본부장은 "21세기에 신용카드는
전자화폐 등 하이테크 기술을 응용한 신상품과 결합해 현재와 전혀 다른
카드형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최인한 기자 janus@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10월 14일자 ).
를 개막했다.
마스타카드는 총회 둘째날인 14일 국내 최초의 전자화폐인 몬덱스카드를
발표한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은 이 총회는 16일까지 열리며 국내외 카드산업의
현황을 한자리에서 보여주는 카드산업 기술박람회가 함께 마련됐다.
이번 총회에는 비씨 국민 삼성 LG 외환 등 5개 국내카드사와 회원 은행을
비롯, 히다치 인젠코 젬플러스 등 해외 단말기 메이커를 포함한 총60여 업체
대표 2백50여명이 참석한다.
김근배 마스타카드 인터내셔날 극동지역본부장은 "21세기에 신용카드는
전자화폐 등 하이테크 기술을 응용한 신상품과 결합해 현재와 전혀 다른
카드형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최인한 기자 janus@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10월 14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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