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문화부장관 해임건의안, 20/21일중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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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는 12일 국회에서 3당 총무회담을 열고 박지원 문화관광장관
해임건의안을 오는 19일 국회 본회의에 보고하고 20일이나 21일중
처리키로 잠정 합의했다.
또 오는 20일 만료되는 국회 정치구조개혁특위 활동시한을 11월 말까지
연장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여야는 그러나 예결위원 명단 제출 일자를 둘러싸고 의견차를 보여
국정감사 이후 정기국회 의사일정에 최종 합의하는 데에는 실패했다.
이날 회담에서 여당은 19일까지 예결위원 명단을 제출해달라고 야당에
요구했으나 한나라당은 이를 거부했다.
한나라당은 정치개혁특위 활동 상황을 봐가며 예결위 명단을 제출하겠다고
제안했지만 국민회의와 자민련은 정개특위 활동시한이 11월 말까지로 돼있어
이 때까지 기다릴 수 없다고 주장했다.
< 김남국 기자 nkkim@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10월 13일자 ).
해임건의안을 오는 19일 국회 본회의에 보고하고 20일이나 21일중
처리키로 잠정 합의했다.
또 오는 20일 만료되는 국회 정치구조개혁특위 활동시한을 11월 말까지
연장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여야는 그러나 예결위원 명단 제출 일자를 둘러싸고 의견차를 보여
국정감사 이후 정기국회 의사일정에 최종 합의하는 데에는 실패했다.
이날 회담에서 여당은 19일까지 예결위원 명단을 제출해달라고 야당에
요구했으나 한나라당은 이를 거부했다.
한나라당은 정치개혁특위 활동 상황을 봐가며 예결위 명단을 제출하겠다고
제안했지만 국민회의와 자민련은 정개특위 활동시한이 11월 말까지로 돼있어
이 때까지 기다릴 수 없다고 주장했다.
< 김남국 기자 nkkim@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10월 13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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