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한미디어, CB 조기상환 청구로 108억 특별손실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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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한미디어가 해외에서 발행했던 전환사채(CB)의 조기상환 청구로
1백8억원에 달하는 특별손실이 발생했다고 공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는 새한미디어 자본금(3백70억원)의 29.2%에 달하는 규모다.
새한미디어는 또 지난 1일 보유하고 있던 새한 주식 72만2천주를
새한미디어 대주주인 이재관씨에게 매도한데 이어 6일에는 새한 주식
5만8천주를 특수관계인인 이혜진씨에게 매도했다고 밝혔다.
새한미디어는 이같은 지분 관련 거래가 이루어진 최근 5일동안 주가가
1만1백원을 유지해 눈길을 끌었다.
주가가 5일간 등락없이 같은 수준을 나타내는 것은 극히 이례적이다.
새한미디어는 올 상반기중 42억원의 경상적자를 기록했으며 반기순이익도
31억원 적자였다.
< 홍찬선 기자 hcs@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10월 7일자 ).
1백8억원에 달하는 특별손실이 발생했다고 공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는 새한미디어 자본금(3백70억원)의 29.2%에 달하는 규모다.
새한미디어는 또 지난 1일 보유하고 있던 새한 주식 72만2천주를
새한미디어 대주주인 이재관씨에게 매도한데 이어 6일에는 새한 주식
5만8천주를 특수관계인인 이혜진씨에게 매도했다고 밝혔다.
새한미디어는 이같은 지분 관련 거래가 이루어진 최근 5일동안 주가가
1만1백원을 유지해 눈길을 끌었다.
주가가 5일간 등락없이 같은 수준을 나타내는 것은 극히 이례적이다.
새한미디어는 올 상반기중 42억원의 경상적자를 기록했으며 반기순이익도
31억원 적자였다.
< 홍찬선 기자 hcs@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10월 7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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