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위성 이용 선박 시운전용 DGPS 개발...현대중공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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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은 인공위성을 이용한 선박시운전용 성능계측시스템(DGPS)
을 개발했다고 5일 발표했다.
이는 인공위성 정보를 이용해 선박의 속도와 위치를 측정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컴퓨터 윈도우즈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어 호환성이 좋다.
조작이 간단해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다.
선박의 속도는 물론 방위 위치 시험결과 등을 디지털 지도와 그래픽으로
제공한다.
기상조건에 관계없이 한꺼번에 시운전선박 4척 이상에 대해 24시간
성능측정시험을 수행할 수 있다.
현대는 이 시스템을 자체 건조한 선박에 3차례에 걸쳐 적용,검증하고
국내 최초로 한국선급협회(KR)의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선주와 검사관으로부터 신뢰를 얻어 연간 50여척 이상의 선박
시험을 소화해낼 수 있게 됐다고 덧붙였다.
채자영 기자 jychai@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10월 6일자 ).
을 개발했다고 5일 발표했다.
이는 인공위성 정보를 이용해 선박의 속도와 위치를 측정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컴퓨터 윈도우즈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어 호환성이 좋다.
조작이 간단해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다.
선박의 속도는 물론 방위 위치 시험결과 등을 디지털 지도와 그래픽으로
제공한다.
기상조건에 관계없이 한꺼번에 시운전선박 4척 이상에 대해 24시간
성능측정시험을 수행할 수 있다.
현대는 이 시스템을 자체 건조한 선박에 3차례에 걸쳐 적용,검증하고
국내 최초로 한국선급협회(KR)의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선주와 검사관으로부터 신뢰를 얻어 연간 50여척 이상의 선박
시험을 소화해낼 수 있게 됐다고 덧붙였다.
채자영 기자 jychai@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10월 6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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