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 한국-일본 친선 경륜 열려 .. 2~3일 잠실경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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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운영본부는 2~3일 오후4시 잠실경륜장에서 99한일친선경륜을 개최한다.
6주회 선두 고정경기방식으로 하루 2경주씩 개최된다.
참가선수는 후보1명을 포함, 8명이며 7명이 매경주에 나선다.
한국대표는 엄인영 원창용 김보현 등 국내 최강멤버들이며 일본대표는
요시오카 토시마사 등 특선급4명과 우수급4명으로 구성됐다.
특히 엄인영과 요시오카는 양국의 명예를 걸고 한판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양국 선수들은 출전에 앞서 경주로를 3바퀴 도는 시범도 선보인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10월 2일자 ).
6주회 선두 고정경기방식으로 하루 2경주씩 개최된다.
참가선수는 후보1명을 포함, 8명이며 7명이 매경주에 나선다.
한국대표는 엄인영 원창용 김보현 등 국내 최강멤버들이며 일본대표는
요시오카 토시마사 등 특선급4명과 우수급4명으로 구성됐다.
특히 엄인영과 요시오카는 양국의 명예를 걸고 한판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양국 선수들은 출전에 앞서 경주로를 3바퀴 도는 시범도 선보인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10월 2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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