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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방송 전문인력 양성과정 첫선 .. 코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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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망한 인터넷비즈니스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인터넷방송 분야 전문인력을
    육성하는 교육기관이 국내 처음으로 생긴다.

    인터넷교육서비스업체인 코네스는 한국방송제작단(구 KBS제작단) 부설
    "코네스 인터넷방송 아카데미"(KIBA)를 오는 6일 개원한다고 밝혔다.

    공중파 방송인력을 양성하는 교육기관은 많이 있지만 인터넷방송에 특화된
    아카데미가 문을 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KIBA에서는 한국방송제작단 동국대연극영화과 한별텔레콤 디지토 웨이브투
    코네스 등 인터넷과 방송분야에서 실무경험을 갖춘 전문가들이 강의한다.

    <>웹방송PD <>디지털방송편집 <>웹마스터 <>웹디자인 <>컴퓨터그래픽
    애니메이션 <>인터넷방송기초등 6개분야에 걸쳐 6개월간의 전문가과정과
    2개월간의 야간과정으로 개설된다.

    KIBA는 전문가과정 성적우수자에게는 해외연수의 기회를 제공하며 분야별
    전형 우수자에게는 수강료의 50%를 근로장학금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또 전문가 과정 수료자 전원에게 취업을 보증하며 수료후 6개월안에 취업이
    이뤄지지 않으면 수강료의 50%를 환불해 주는 "취업보증제도"를 실시한다.

    KIBA는 각 과정별 수강생을 모집한 뒤 오는 11월1일 개강한다.

    원서교부및 접수는 4일부터 16일까지.

    (02)567-1767

    < 송태형 기자 toughlb@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10월 1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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