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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지원공구, 순이익 작년비해 2배 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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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지원공구의 올 순이익이 지난해보다 두배 가까이 뛸 것으로 전망됐다.

    현대증권은 29일 기업분석보고서에서 "양지원공구는 엔드밀 탭 드릴 등
    절삭공구 분야에서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경쟁업체인 일본 회사들보다
    최소 30% 이상의 가격경쟁력을 갖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현대증권은 특히 엔화강세로 일본 경쟁업체에 비해 해외시장에서 수출경쟁력
    이 강화될 것으로 예상, 이 회사의 올해 수출물량이 지난해보다 약 20%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따라 양지원공구의 올 매출액은 4백95억원, 순이익은 지난해보다 81.7%
    늘어난 28억원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양지원공구는 세계 5대 절삭공구업체 중 하나로 매출의 80% 이상을 해외에서
    수출하고 있다.

    양지원공구는 수출기업이라는 이미지에 맞게 상호를 와이지-원(YG-1)으로
    변경하기로 결의했다.

    < 주용석 기자 hohoboy@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10월 1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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