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베네수엘라 대법원장, '사법부 사망' 사퇴선언 입력1999.08.26 00:00 수정1999.08.2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세실리아 소사 베네수엘라 대법원장이 24일 자진 사퇴하면서 "법원은죽었다"고 선언했다. 대대적인 국가개혁을 추진하고 있는 우고 차베스 대통령에게 반기를 든 것이다. 차베스대통령은 나라 전체에 만연한 부정부패를 일소하기 위해 기존의 입법.사법부를 없애야 한다고 주장해 왔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8월 26일자 ).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뿌리' 광주·전남, 행정통합으로 하나 된다…"6·3 지선서 통합단체장 뽑을 것"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광주·전남 대부흥의 새 역사를 열어가기 위한 행정통합 즉각 추진을 공동 선언했다.강기정 광주시장과 김영록 전남지사는 2일 국립 5·18민주묘지에서 합동 참배를 마친 뒤... 2 유명 女 BJ, 약물 운전 혐의 입건…"수면유도제 복용" 유명 여성 인터넷방송인(BJ)이 처방 약물을 복용한 상태로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내 경찰에 붙잡혔다.2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광진경찰서는 30대 여성 A씨를 약물 운전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A씨는 지난해 12월... 3 전 의협 회장 "제가 맞았죠?"…강선우와 악연 재소환 더불어민주당이 2022년 지방선거 공천 헌금 수수 의혹을 받는 강선우 의원을 제명했다. 이후 과거 강 의원과 청문회에서 설전을 벌였던 임현택 전 대한의사협회(의협) 회장이 자신이 옳았다는 취지의 글을 사회관계망서비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