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콤, 일본 히타치맥스웰 CD-R용 디스크 '국내 시판' 입력1999.08.23 00:00 수정1999.08.23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컴퓨터 주변기기 유통업체 디지콤은 일본 히타치맥스웰의 CD-R용 디스크를 국내 시판한다. 디지콤은 이 제품이 기록에러율이 낮고 데이터 보존 능력도 뛰어나다고 설명했다. 가격은 개당 2천8백원이다. (02)400-7916 < 김경근 기자 choice@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8월 24일자 ).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세금 떼면 남는 게 없다더니"…주주들 '세금 폭탄' 피할 방법 [세테크] 코스맥스, iM금융지주 등 400여개 상장사 주주는 내년 5월 종합소득세 신고 때 배당소득 분리과세 혜택을 받을 전망이다. 이 기업들이 ‘고배당 기업’ 요건을 충족하면서다. 고배당 기업에서 받은... 2 "설탕도 쟁여놔야 될 판"…전쟁 터지고 폭등한 이유 있었다 유엔 식량농업기구(FAO)가 발표한 지난달 세계 식량가격지수가 상승세를 이어갔다.농림축산식품부는 4일 지난달 식량가격지수가 128.5로 전달보다 2.4%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 지수는 2014∼2016년 평균... 3 '엔비디아가 찜했다'…15조 벌어들인 글로벌 냉각 1위 회사 “1900년대 캐리어가 인간을 위한 에어컨을 발명했다면, 인공지능(AI) 시대에는 ‘데이터용 에어컨’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