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주말까지 전국에 천둥/번개 동반한 비 내릴 듯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주말인 21일까지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전국에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비가
    최고 1백50mm 이상 내릴 전망이다.

    기상청은 20일 "중국쪽에서 이동중인 기압골의 영향으로 21일 전국적으로
    천둥 번개와 함께 많은 비가 예상된다"며 피서객들과 계곡 야영객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21일까지 지역별 예상강수량은 <>남부.제주 지방 50~1백mm (많은 곳
    1백50mm 이상) <>충청 지방 60~80mm (많은 곳 1백mm 이상) <>서울.경기.
    강원 지방 10~40mm (많은 곳 50mm 이상) 등이다.

    기상청은 "이번 비는 중부와 충청지방의 경우 21일까지 내린 뒤 그치겠다"
    며 "그렇지만 남부와 제주지방은 휴일인 22일까지 계속 내리겠다"고 밝혔다.

    한편 기상청은 오는 24일 호남.제주지방에 비가 오며 25일에는 전국적으로
    비가 올 것으로 내다봤다.

    최승욱 기자 swchoi@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8월 21일자 ).

    ADVERTISEMENT

    1. 1

      [단독] 법무부, '불가항력 대응 안내서' 제작…이란 전쟁 장기화에 中企 지원

      이란 전쟁이 장기화하면서 법무부가 국내 기업을 대상으로 한 '불가항력(Force Majeure)' 적용 기준과 대응 방안을 담은 안내서를 마련한다. 자체 법무팀이 없거나 로펌 선임에 어려움을 겪는 중견...

    2. 2

      '공천헌금 1억 의혹' 강선우·김경 구속 송치…뇌물죄 적용안해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천을 대가로 1억원을 주고받은 혐의를 받는 강선우 무소속 의원과 김경 전 서울시의원이 11일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법원이 두 사람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한 지 8일 만이다.서울...

    3. 3

      [속보] 경찰, '1억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김경 구속 송치

      공천 헌금을 주고받은 혐의를 받는 무소속 강선우 의원과 김경 전 서울시의원이 검찰에 넘겨졌다.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11일 강 의원과 김 전 시의원을 서울중앙지검에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에게는 정치자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