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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병원 진료비, 신용카드로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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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씨카드와 서울대병원은 9일부터 서울대병원의 모든 진료비를 신용카드로
    받는다고 8일 밝혔다.

    이에앞서 세브란스병원, 국립의료원 등도 이달초부터 진료비를 신용카드로
    받기 시작했다.

    병원에서의 신용카드 사용은 종전에는 응급실 치료비용 정도만 허용됐으나
    치료비와 입퇴원비, 외래진료비, 건강검진비로 확대되고 있다.

    < 정종호 기자 rumba@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8월 9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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