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제3회 한국/중국 양국 언어 이야기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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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우호협회(회장 박성용.금호명예회장)는 최근 서울 회현동 아시아나빌딩
대강당에서 "제3회 한.중 양국 언어 이야기대회"를 가졌다.
한.중수교 5주년을 기념해 지난 97년부터 시작한 이 대회에는 양국 대학생
들이 참가, 상대방 국가에 대해 체험하고 느낀 점을 상대국 언어로 발표했다.
외교통상부와 주한중국대사관이 후원했으며 한국어부문 13명과 중국어부문
14명이 열띤 경합을 벌였다.
박삼구 아시아나항공 사장, 박정구 금호회장, 우다웨이 주한중국대사 등이
대회가 끝난 뒤 자리를 함께 했다.
< 신동열 기자 shins@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8월 9일자 ).
대강당에서 "제3회 한.중 양국 언어 이야기대회"를 가졌다.
한.중수교 5주년을 기념해 지난 97년부터 시작한 이 대회에는 양국 대학생
들이 참가, 상대방 국가에 대해 체험하고 느낀 점을 상대국 언어로 발표했다.
외교통상부와 주한중국대사관이 후원했으며 한국어부문 13명과 중국어부문
14명이 열띤 경합을 벌였다.
박삼구 아시아나항공 사장, 박정구 금호회장, 우다웨이 주한중국대사 등이
대회가 끝난 뒤 자리를 함께 했다.
< 신동열 기자 shins@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8월 9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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