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9일부터 일반 고객대상 인터넷뱅킹 서비스...외환은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외환은행이 9일부터 일반고객들을 대상으로 인터넷뱅킹 서비스를 시작한다.

    외환은행은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지난6월부터 운용해온 인터넷뱅킹 시범서
    비스가 보안 및 시스템운영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판단, 일반고객을 대상
    으로 하는 상용서비스를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외환은행 인터넷뱅킹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홈페이지(www.koexbank.co.kr/)
    나 한국통신의 가상은행(www.banktown.com/)에 접속하면 된다.

    외환은행은 인터넷뱅킹 서비스를 통해 타행송금등 일반적인 은행거래 뿐만
    아니라 대출금상환, 국내외 외화송금, 지로대금납부, 수출입거래등 모든 은
    행거래를 인터넷으로 할수 있도록 했다.

    또 재테크 상담과 인터넷 채팅, 팩스및 E메일서비스 등을 서비스로 제공하
    기로 했다.

    올해말까지는 개인신용평가시스템을 이용해서 인터넷으로 신용대출이나 담
    보대출을 신청할수 있는 체제를 갖출 계획이다.

    외환은행은 또 PC(퍼스널컴퓨터)뱅킹과 인터넷뱅킹 전자상거래등 전자금융
    관련부서들을 통합, 독립된 인터넷전담팀으로 재편했다.

    현승윤 기자 hyunsy@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8월 9일자 ).

    ADVERTISEMENT

    1. 1

      "방한 3000만 시대 앞당긴다"…정부, 지방공항·크루즈·숙박 전략 재정비

      방한 외국인 관광객 3000만명 시대를 앞당기기 위한 정부의 관광 전략이 전면 개편된다. 수도권에 집중된 방한 수요를 지방으로 분산시키고, 크루즈·숙박·지역 콘텐츠 전반을 재정비하는 전방위 ...

    2. 2

      李대통령 "뿌리 뽑아야"…바가지 숙소에 엄중 경고

      정부가 숙박업체의 바가지요금 행태를 근절하기 위해 제재를 강화한다.정부는 25일 확대국가관광전략 회의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 '바가지요금 근절대책'을 발표했다.가격 미표시·허위표시, 표시 요...

    3. 3

      방한 관광객 3000만명 목표…지방공항 입국 관문 확대

      정부가 수도권에 집중된 관광 수요를 지방으로 분산하기 위해 지방공항 입국 관문을 확대하고 크루즈 관광 환경을 개선하기로 했다. 숙박업 관리 체계도 통합하고 ‘숙박업 품질인증제’를 도입한다.정부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