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음] 계창업 전 대법원 판사 별세 .. 향년 83세 입력1999.08.04 00:00 수정1999.08.04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대법원 판사를 지낸 계창업 변호사가 3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3세. 계 변호사는 39년 일본고등문관시험 사법과에 합격, 해주지법 판사.군정청 법무부 법무사.사법요원양성소 교수등을 거쳐 59년 대법원 판사로 임명됐다. 유족으론 부인 김온회씨와 2남3녀. 발인은 6일 오전10시. 빈소는 삼성서울병원 3410-6917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8월 4일자 ).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김용철 한국반부패정책학회장, 지방공기업 정책위원 위촉 한국반부패정책학회장인 부산대 김용철 교수가 행정안전부 지방공기업정책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됐다.15일 한국반부패정책학회에 따르면 김 교수는 지난 13일 행안부 지방공기업정책위원회 위원에 위촉됐다. 임기는 2년이다.행안부... 2 대법 "미신고 숙박업 알면서 임대… 감면 취득세 추징 정당" 미신고 숙박업 운영 사실을 알면서 오피스텔을 빌려준 임대사업자에게 감면해 준 취득세를 다시 부과하는 것은 정당하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15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2부(주심 권영준 대법관)는 임대사업자 A씨가 ... 3 "한국서 영감 받았다"…'14세' 베컴 딸 뛰어든 사업 정체 잉글랜드 인기 축구선수 데이비드 베컴의 막내딸 하퍼 베컴(14)이 K뷰티에서 영감을 받은 화장품 브랜드 출시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지난 13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하퍼는 자신...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