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순익 폭증 .. 삼성증권, 매수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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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은 SI(시스템통합) 인터넷 메시지스템 등을 주력 업종으로 하는
다우기술의 향후 성장성이 높다고 분석, 매수추천 의견을 제시했다.
삼성증권은 3일 이 회사의 올 상반기 매출이 2백70억원으로 작년보다
1백55% 증가할 것으로 추정했다.
또 순이익은 20억원으로 잠정 집계했다.
삼성증권은 그러나 SI부분의 주 계약처인 관공서의 전산용역 발주가
하반기에 몰려있다는 점을 들어 올해 순이익폭이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와 함게 소프트웨어 패키지에서 1백억원, 교육용 소프트웨어에서 50억원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추정했다.
올 연말 예상 매출액은 6백20억원, 순이익은 50억원으로 작년보다 각각
73%와 9백87% 증가할 것으로 예측했다.
이와 함께 수신자가 팩스나 전자우편 음성전화 등 어떤 형태로든 연락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메시지 시스템 사업에 진출, 이달중 미국 샌프란시스코
에서 영업을 개시키로 하는등 향후 사업전망이 밝다고 지적했다.
삼성증권은 앞으로 대규모 투자계획이 없는등 현금흐름이 우수한데다
소프트웨어 비즈니스의 사업전망을 들어 매수추천 의견을 냈다.
< 조주현 기자 forest@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8월 4일자 ).
다우기술의 향후 성장성이 높다고 분석, 매수추천 의견을 제시했다.
삼성증권은 3일 이 회사의 올 상반기 매출이 2백70억원으로 작년보다
1백55% 증가할 것으로 추정했다.
또 순이익은 20억원으로 잠정 집계했다.
삼성증권은 그러나 SI부분의 주 계약처인 관공서의 전산용역 발주가
하반기에 몰려있다는 점을 들어 올해 순이익폭이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와 함게 소프트웨어 패키지에서 1백억원, 교육용 소프트웨어에서 50억원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추정했다.
올 연말 예상 매출액은 6백20억원, 순이익은 50억원으로 작년보다 각각
73%와 9백87% 증가할 것으로 예측했다.
이와 함께 수신자가 팩스나 전자우편 음성전화 등 어떤 형태로든 연락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메시지 시스템 사업에 진출, 이달중 미국 샌프란시스코
에서 영업을 개시키로 하는등 향후 사업전망이 밝다고 지적했다.
삼성증권은 앞으로 대규모 투자계획이 없는등 현금흐름이 우수한데다
소프트웨어 비즈니스의 사업전망을 들어 매수추천 의견을 냈다.
< 조주현 기자 forest@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8월 4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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