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 500원 '인터넷 안방극장' .. 온디지털 '시네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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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안방 극장"이 문을 연다.
온디지털은 아무때나 인터넷에 접속해 신용카드나 은행자동이체로 대금을
지불한 뒤 보고 싶은 영화를 선택, 컴퓨터로 볼 수 있는 "멀티플렉스 영화관
시네파크"(www.cinepark.com)를 오는 9월 개설한다고 3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극장이나 비디오 대여점에 가지 않고도 보고 싶은 영화를
선택해서 볼 수 있어 시간이 없는 직장인들로부터 인기를 끌 전망이다.
또 가격도 한편당 5백원으로 싸다.
온디지털은 영화를 "상설관" 3곳에서 3주 정도 상영한 뒤 인기있는 영화는
"장기상영관"에서 상영, 아무때나 관람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 영화를 30분 간격으로 계속 상영한다.
미국 등 선진국에서도 영화 홍보를 위해 일회성으로 "인터넷 페이 퍼 뷰"
(IPPV)서비스를 하고 있으나 상용화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메모리 64메가바이트 이상의 펜티엄급 컴퓨터와
1백kbps 이상의 통신망을 갖춰야 한다.
또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 미디어 플레이어"가 필요하다.
< 송태형 기자 toughlb@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8월 4일자 ).
온디지털은 아무때나 인터넷에 접속해 신용카드나 은행자동이체로 대금을
지불한 뒤 보고 싶은 영화를 선택, 컴퓨터로 볼 수 있는 "멀티플렉스 영화관
시네파크"(www.cinepark.com)를 오는 9월 개설한다고 3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극장이나 비디오 대여점에 가지 않고도 보고 싶은 영화를
선택해서 볼 수 있어 시간이 없는 직장인들로부터 인기를 끌 전망이다.
또 가격도 한편당 5백원으로 싸다.
온디지털은 영화를 "상설관" 3곳에서 3주 정도 상영한 뒤 인기있는 영화는
"장기상영관"에서 상영, 아무때나 관람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 영화를 30분 간격으로 계속 상영한다.
미국 등 선진국에서도 영화 홍보를 위해 일회성으로 "인터넷 페이 퍼 뷰"
(IPPV)서비스를 하고 있으나 상용화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메모리 64메가바이트 이상의 펜티엄급 컴퓨터와
1백kbps 이상의 통신망을 갖춰야 한다.
또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 미디어 플레이어"가 필요하다.
< 송태형 기자 toughlb@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8월 4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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