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장기 등 6곳 미니신도시 조성..116만평 택지지구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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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김포시 장기동, 고양시 일산구 풍동, 인천 논현동 등 전국 6개
지역에 인구 10만5천8백명(3만1천5백가구)을 수용할 수 있는 미니신도시가
오는 2004년까지 들어선다.
또 지난 97년 2월 택지개발예정지구로 지정된 인천 논현2지구의 면적이
기존 55만4천평에서 75만8천평으로 확대된다.
건설교통부는 26일 관계기관 협의와 주택정책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같은 내용의 "택지개발예정지구 지정및 변경안"을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새로 지정된 곳은 <>김포장기(25만3천평) <>고양풍동(24만4천평)
<>대구율하(8만6천평) <>광주하남2(31만평) <>진주가좌2(12만5천평)
<>포항장량2(14만4천평) 등 6개 지구 1백16만평이다.
인천논현2지구는 지정면적이 75만8천평으로 늘어나 수용인구는 6만8천명,
건립가구수는 2만2천가구로 각각 확대된다.
이에따라 이번에 지정된 택지개발예정지구 면적은 총 1백36만6천평,
건립가구수는 3만7천7백50가구, 수용인구는 11만7천8백명이다.
이들 지구는 주택공사 토지공사 광주시 대구동부순환고속도로(주) 등이
개발계획을 수립하고 토지보상 택지조성공사 등을 맡게 된다.
이들 지구에선 빠르면 오는 2002년 상반기부터 아파트 분양이 실시될
예정이다.
< 송진흡 기자 jinhup@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7월 27일자 ).
지역에 인구 10만5천8백명(3만1천5백가구)을 수용할 수 있는 미니신도시가
오는 2004년까지 들어선다.
또 지난 97년 2월 택지개발예정지구로 지정된 인천 논현2지구의 면적이
기존 55만4천평에서 75만8천평으로 확대된다.
건설교통부는 26일 관계기관 협의와 주택정책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같은 내용의 "택지개발예정지구 지정및 변경안"을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새로 지정된 곳은 <>김포장기(25만3천평) <>고양풍동(24만4천평)
<>대구율하(8만6천평) <>광주하남2(31만평) <>진주가좌2(12만5천평)
<>포항장량2(14만4천평) 등 6개 지구 1백16만평이다.
인천논현2지구는 지정면적이 75만8천평으로 늘어나 수용인구는 6만8천명,
건립가구수는 2만2천가구로 각각 확대된다.
이에따라 이번에 지정된 택지개발예정지구 면적은 총 1백36만6천평,
건립가구수는 3만7천7백50가구, 수용인구는 11만7천8백명이다.
이들 지구는 주택공사 토지공사 광주시 대구동부순환고속도로(주) 등이
개발계획을 수립하고 토지보상 택지조성공사 등을 맡게 된다.
이들 지구에선 빠르면 오는 2002년 상반기부터 아파트 분양이 실시될
예정이다.
< 송진흡 기자 jinhup@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7월 27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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