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쇼핑] (사이버 홈쇼핑) 딤채/바캉스 상품 '싸게 팝니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현대인터넷백화점 (http://hyundaidept.co.kr) ="전자파 차단 특별의류"
    를 20~30% 할인된 가격에 팔고 있다.

    전자파차단 앞치마를 4만7천원, 임부복을 13만2천원에 판다.

    컴퓨터나 각종 가전제품, 휴대폰, 지하철 등에서 발생하는 전자파에
    노출되기 쉬운 직장여성들에게 필요한 상품이라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

    또 모든 전자파차단 임부복을 구입한 고객에겐 15만원 상당의 기형아
    검진우대권을, 선착순 구매고객 20명에겐 전자파 차단 언더웨어 세트 또는
    기저귀가방을 선물한다.

    행사기간은 오는 31일까지.

    <> 인터파크 (www.interpark.com) =코스닥등록을 기념하는 행사를 다음달
    18일까지 갖고 있다.

    인터파크내의 종합쇼핑몰인 쇼핑게이트웨이, 인터넷서점인 북파크, 티켓예매
    서비스인 티켓파크에서 3만원 이상 구매한 모든 회원에게 패션카메라 "짱"
    (3만5천원 상당)을 준다.

    또 신규 가입자 및 기존 고객들을 대상으로 총 1백명을 추첨해 노트북
    (컴팩 Armanda 1500C)을 제공한다.


    <> 신세계사이버쇼핑몰 (www.cybermall.co.kr) ="바캉스용품 초특가대전"을
    열고 있다.

    바캉스 상품중 기획상품 및 초특가상품의 경우 시중가 보다 20~30% 가량
    저렴하게 판매한다.

    그늘막텐트를 3만8천원, 레저 테이블을 6만5천원, 4~5인용 코펠을 3만1천원,
    디즈니 물총 보행기튜브를 2만 4천원에 팔고 있다.


    <> TV홈쇼핑 =39쇼핑은 금요일 오후1~3시까지 "황금찬스 김치냉장고"라는
    프로그램을 편성, 요즘 주부들 사이에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는 만도기계
    의 김치냉장고 딤채를 특별가에 판매한다.

    구입고객에게는 고가김치, 접는 우산, 경질냄비세트 등 다양한 사은품과
    경품도 함께 준다.

    24일 39쇼핑의 하이라이트 프로그램은 오후 3시부터 2시간동안 방영되는
    "여름자리특별전" 담양산 대자리제품을 비롯 중국산 기획대자리제품을
    다양하게 선보인다.

    LG홈쇼핑의 주말프로그램은 무르익은 바캉스시즌을 맞아 야외나들이용 상품
    및 자동차용품을 소개하는데 중점을 뒀다.

    23일 밤12부터 2시간 동안 방영되는 "기분좋은 드라이빙"에서는 코코선루프
    를 집중 소개한다.

    네덜란드 홀랜디아사가 만든 이 제품은 원터치방식으로 조작이 간편하고
    주차시 자동닫힘 기능이 있어 편리한 장점이 있다.

    구매고객 전원에게 설치이후 3년간 무상으로 AS를 보장해주며 말 한마디로
    선루프를 조작할수 있는 30만원대의 음성인식장치 "콕스폰"을 사은품으로
    준다.

    특히 65만원에 판매되는 ONYX750썬루프는 최근 가장 잘팔리는 LG홈쇼핑의
    히트상품이다.

    < 최철규 기자 gray@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7월 23일자 ).

    ADVERTISEMENT

    1. 1

      HMM, 노사 대타협으로 '부산 시대' 연다…내달 8일 주총서 확정

      국내 최대 컨테이너 선사인 HMM이 노사 합의를 통해 본사 부산 이전을 본격 추진한다.HMM 노사는 30일 서울 영등포구 켄싱턴호텔 여의도에서 노사 합의 발표 행사를 열고 본사 이전 추진을 공식화했다.앞서 부산 이전에 반발하며 파업을 예고했던 노조가 이번 합의에 동참함에 따라, 공급망 차질 위기는 해소될 전망이다.HMM 노사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본사 이전 관련 협의를 지속해왔으나, 노조 측의 노동위원회 조정 신청과 대표이사 고소 등 이견을 좁히지 못해왔다.그러나 최근 중동 전쟁 등으로 글로벌 물류 상황이 악화되자, 노사는 파업으로 인한 사회적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대승적 차원에서 합의안을 도출했다.HMM은 내달 8일 열리는 임시주주총회에서 본점 소재지 관련 정관을 변경하고, 5월 내로 이전 등기 등 법적 절차를 마무리할 계획이다.현재 HMM의 1, 2대 주주인 산업은행(35.42%)과 한국해양진흥공사(35.08%)의 지분이 과반을 넘는 만큼 주총 의결에는 별다른 변수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HMM은 연내 대표이사 집무실을 우선 이전한 뒤, 구체적인 후속 조치를 노조와 교섭해 나갈 예정이다.사옥은 부산항 북항에 마련되며,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랜드마크급 규모로 건립하기로 했다.최원혁 HMM 대표이사는 "노사가 합의한 만큼 앞으로는 중동발 위기 타개에 역량을 집중해 세계 8위 글로벌 해운사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 역시 "이번 노사 합의는 동남권의 해양 수도권 육성에 상징적이고 희망적인 메시지"라면서 "해양수산부는 앞으로 HMM의 부산 이전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대한의 지원을 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HMM의 부산 이전은 이

    2. 2

      AI 패권 놓고 '만리장성 파수꾼'으로…'마오 시대' 규제 기구의 부활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NDRC)가 기술·경제 안보를 통제하는 중국 내 핵심 집행 기관으로 부상하고 있다.과거 NDRC가 거시경제 계획을 수립하는 수준에 그쳤다면 미·중 패권 경쟁이 격화한 최근 들어선 인공지능(AI), 반도체, 데이터, 공급망, 해외 인프라까지 포괄하는 안보형 경제 통제 기구로 확장하고 있다. 이를 두고 "중국 국가발전 기관의 권력 확대가 명확하게 이뤄지고 있다"는 평가도 나온다.글로벌 기업 투자까지 통제하는 NDRC 30일 중국 매체와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최근 중국 당국은 미국 빅테크 메타에 중국계 AI 모델 마누스 인수 철회를 명령했다. 중국에서 기술을 육성한 뒤 해외 법인 등록을 활용해 인수된 전형적인 규제 회피 행위라는 판단에서다.이번 20억달러(약 2조9700억원) 규모 기업 인수를 중단시킨 주체는 바로 NDRC다. NDRC를 이끌고 있는 정산제 주임(장관급)은 1961년생으로 중국공산당 20기 중앙위원이다. 2023년 허리펑 중국 국무원 부총리의 뒤를 이어 NDRC 수장에 올랐다.이전에는 푸젠성 발전개혁위원회 주임과 푸젠성 부성장 등을 지냈다. 이후 저장성 성장, 안후이성 당서기 등을 거치며 지방 경제 운영 경험을 쌓았다. 그는 이념적 발언으로 부각된 적은 거의 없다. 산업정책·지역개발·투자 조율에 밝은 기술관료형 인사로 중국 내부에서 평가된다.NDRC의 규제 범위 확대는 '중국의 경제 차르'로 불리는 허 부총리의 영향을 크게 받았다는 분석이 많다. 전 NDRC 주임이던 허 부총리는 미·중 무역협상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핵심 협상가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NDRC는 정 주임이 이끌고 있지만 시 주석에서 허 부총리로 이어지는 시 주석

    3. 3

      "소풍 도시락 바뀌었다"…요즘 엄마들 고르는 '최애 간식'

      봄 소풍과 체험학습 시즌이 본격화되면서 성장기 아이들을 위한 ‘간편 영양 간식’ 수요가 늘고 있다. 야외활동 증가로 체력 소모가 커지면서 에너지와 영양을 동시에 보충할 수 있는 제품이 주목받는 흐름이다. 저당·균형영양 제품 전면에30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최근 간식 시장은 단순 당 충전용에서 벗어나 단백질과 비타민 등 기능성을 강조한 제품 중심으로 재편되는 추세다. 휴대성과 보관 편의성까지 갖춘 ‘야외형 간식’이 핵심 키워드로 떠올랐다.정식품의 ‘그린비아 키즈모아’는 성장기 어린이를 겨냥한 균형 영양 제품이다. 동식물성 단백질과 필수 아미노산 9종, 비타민과 미네랄 25종을 담았다. 150ml 기준 당 함량은 약 6g으로 국내 혼합음료 평균 대비 약 64% 낮춘 점을 내세웠다.풀무원다논 ‘요거톡’은 간편성과 재미 요소를 결합한 제품이다. 요거트와 토핑을 함께 즐기는 플립형 구조로 별도 준비 없이 섭취할 수 있다. 최근 레몬비스킷 맛을 추가하며 제품군을 확대했다.CJ제일제당은 병아리콩과 검은콩을 활용한 ‘맛콩’을 통해 단백질 간식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50g 소용량 포장으로 휴대성을 높였고 한 봉지 기준 최대 8g의 단백질을 담았다. “한 끼 대용까지 확장”간식의 역할이 ‘끼니 대체’로 확장되는 점도 특징이다. 켈로그 ‘저당 그래놀라’는 당을 약 80% 줄이고 통곡물 7종과 식이섬유를 강화해 영양 균형을 강조했다.오리온 ‘마켓오네이처 한끼바’는 치즈와 견과류를 활용해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동시에 보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제품 1개 기준 단백질 6g, 식이섬유 6g을 담았다.업계 관계자는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