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가] 수출보험업무 동구권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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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보험의 노하우가 동구권으로 수출된다.
한국수출보험공사는 23일부터 8월18일까지 국제협력실 임양현 차장을
불가리아에 파견, 현지 수출보험청 직원 및 정책 입안 부서담당자들을 대상
으로 수출보험 실무교육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파견은 불가리아 무역부의 요청에 따른 것으로 동구권 국가에 수출보험
업무를 전수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수출보험은 국제적으로 유일하게 인정되는 간접 수출지원 수단이기 때문에
동구권 국가들도 자국 수출산업 육성을 위해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고
공사측은 설명했다.
< 김성택 기자 idntt@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7월 23일자 ).
한국수출보험공사는 23일부터 8월18일까지 국제협력실 임양현 차장을
불가리아에 파견, 현지 수출보험청 직원 및 정책 입안 부서담당자들을 대상
으로 수출보험 실무교육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파견은 불가리아 무역부의 요청에 따른 것으로 동구권 국가에 수출보험
업무를 전수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수출보험은 국제적으로 유일하게 인정되는 간접 수출지원 수단이기 때문에
동구권 국가들도 자국 수출산업 육성을 위해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고
공사측은 설명했다.
< 김성택 기자 idntt@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7월 23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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