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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권/코스닥면톱] 바이코리아 미래16호 수익률 '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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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투자신탁운용의 "바이코리아 미래주식 16호"가 주식형수익증권 가운데
    지난 6개월 및 1년간 수익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투자신탁협회가 발간한 "월간 투자신탁운용실적"에 따르면
    미래주식16호는 6개월간 수익률이 89.2%, 1년간 수익률이 1백91.22%에
    달했다.

    이는 주식편입비율이 70%이상인 성장형 펀드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이다.

    한국투자신탁의 "신한국주식80-17"은 1년간 수익률이 1백55.57%로 2위였다.

    주식편입비율이 31~69%인 안정성장형 펀드 가운데서는 현대투신의
    "바이코리아 안정성장주식4"가 6개월간 61.1%의 수익률을 올려 가장 높았다.

    1년동안에는 한국투신의 "SE하이턴주식1"이 1백18.8%로 1위였다.

    삼성생명투자신탁운용의 "삼성하이턴주식2"(1백9.6%)과 현대투신의
    "바이코리아 개인연금주식2"(1백7.6%)및 "개인연금주식1"(1백6.2%)도 1백%가
    넘는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 홍찬선 기자 hcs@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7월 15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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