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기업면톱] '가상기업 창업' 활성화된다 .. 중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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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설비가 없이 아이디어만 있어도 남의 공장을 빌려 제품을 손쉽게
만들수 있게 된다.
이같은 사업을 돕는 알선센터가 생기기 때문이다.
중소기업청은 중소기업진흥공단에 "가상기업 창업알선센터"를 신설,
생산업체와 짝을 지어주기로 했다고 5일 발표했다.
이를 활성화하기 위해 올해안에 우수 아이디어 5개를 골라 시제품 제작비
까지 지원할 것이라 밝혔다.
이 센터는 전화 또는 인터넷을 통해서 알선해준다.
중기청은 가상기업 창업 활성화를 계기로 한국경제신문과 중진공이 함께
벌이는 수.발주 연계 생산 지원사업을 확대키로 했다.
참여기업을 7천여개사에서 2000년까지 1만개로 늘린다는 것이다.
[ 본지 매주 토요일자 ''수.발주 장터'' 참조 ]
또 대기업과 중견기업의 참여를 적극 유도할 방침이다.
업종별 전문인력을 통해 수.발주를 알선하는 체제도 구축키로 했다.
수.발주 연계 알선 박람회도 열기로 했다.
삼성화재 대리점을 운영할 때 다량의 보험서류를 가방에 넣고 다니는데
불편을 느꼈던 파일뱅크상사의 유재만 사장.
직접 가방을 디자인해 실용신안까지 출원한 그는 공장 세울 엄두를 못내던
차에 가방생산 25년의 성부산업(대표 김교헌)을 소개 받았다.
최근 시제품 50개를 생산하는 데 성공했다.
양사를 짝지워 준 것은 중소기업진흥공단의 연계생산지원센터.
넥타이 뒷면 끝을 안으로 넣는 아이디어를 갖고있던 나이비전사도 센터의
알선으로 나이벨상사와 만나면서 이 아이디어를 상품화하는 데 성공했다.
(02)769-6731~4
< 오광진 기자 kjoh@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7월 6일자 ).
만들수 있게 된다.
이같은 사업을 돕는 알선센터가 생기기 때문이다.
중소기업청은 중소기업진흥공단에 "가상기업 창업알선센터"를 신설,
생산업체와 짝을 지어주기로 했다고 5일 발표했다.
이를 활성화하기 위해 올해안에 우수 아이디어 5개를 골라 시제품 제작비
까지 지원할 것이라 밝혔다.
이 센터는 전화 또는 인터넷을 통해서 알선해준다.
중기청은 가상기업 창업 활성화를 계기로 한국경제신문과 중진공이 함께
벌이는 수.발주 연계 생산 지원사업을 확대키로 했다.
참여기업을 7천여개사에서 2000년까지 1만개로 늘린다는 것이다.
[ 본지 매주 토요일자 ''수.발주 장터'' 참조 ]
또 대기업과 중견기업의 참여를 적극 유도할 방침이다.
업종별 전문인력을 통해 수.발주를 알선하는 체제도 구축키로 했다.
수.발주 연계 알선 박람회도 열기로 했다.
삼성화재 대리점을 운영할 때 다량의 보험서류를 가방에 넣고 다니는데
불편을 느꼈던 파일뱅크상사의 유재만 사장.
직접 가방을 디자인해 실용신안까지 출원한 그는 공장 세울 엄두를 못내던
차에 가방생산 25년의 성부산업(대표 김교헌)을 소개 받았다.
최근 시제품 50개를 생산하는 데 성공했다.
양사를 짝지워 준 것은 중소기업진흥공단의 연계생산지원센터.
넥타이 뒷면 끝을 안으로 넣는 아이디어를 갖고있던 나이비전사도 센터의
알선으로 나이벨상사와 만나면서 이 아이디어를 상품화하는 데 성공했다.
(02)769-6731~4
< 오광진 기자 kjoh@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7월 6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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