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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호전 "워크아웃" 기업 유망...대신증권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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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크아웃(기업개선작업) 대상기업중 상반기 실적이 호전될 것으로 예상되는
    종목을 투자유망주로 보는 분석이 나왔다.

    2일 대신증권은 실적호전기업들이 워크아웃을 조기졸업할 가능성이 높다며
    이같이 분석했다.

    대부분 워크아웃 기업들의 자구계획이행노력이 부진한 것으로 평가받지만
    일부 워크아웃기업들은 상반기 영업실적이 크게 호전되고 있다고 대신증권은
    분석했다.

    회사별로는 동아건설 벽산건설 화성산업 등 3개사는 상반기중 경상이익
    부문에서 흑자로 전환할 것으로 예상됐다.

    한창제지는 경상이익규모가 1백46% 늘어날 것으로 추정됐다.

    아남반도체 동양물산 동방 등도 경상이익 규모가 늘 것으로 예상됐다.

    < 조성근 기자 truth@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7월 3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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