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프리텔.하나로통신 지분 매각 420억원 마련...오리온전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우그룹 계열의 오리온전기는 한국통신프리텔 및 하나로통신지분을 매각해
    모두 4백20억원 규모의 현금을 마련했다고 1일 발표했다.

    오리온전기는 지난달 21일 한통프리텔의 보유지분 1백만주를 매각해 2백억
    원을 확보했다.

    30일엔 하나로통신 1백20만주도 팔아 2백20억원을 마련했다.

    이 회사는 또 한국전기초자 보유지분(46%)과 멕시코 현지공장의 CPT(TV용
    브라운관) 라인매각 협상도 빠른 속도로 진척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특히 한국전기초자 지분매각은 7월중, 멕시코 현지공장 라인매각은 하반기
    내 성사시킬 계획이다.

    오리온전기는 또 중저가형 CDT(모니터용 브라운관)및 CPT의 라인을 고수익
    형으로 교체중이라고 밝혔다.

    박준동 기자 jdpower@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7월 2일자 ).

    ADVERTISEMENT

    1. 1

      1년 만에 '3517%' 폭등…젠슨 황 점찍은 '미래 기술' 정체

      ‘1575.35%, 3517.59%.’첫 번째는 미국 대표 광(光)통신주로 평가받는 루멘텀, 두 번째는 국내 코스닥시장 상장사인 대한광통신의 최근 1년 주가 상승률(14일 종가 기준)이다. 지난...

    2. 2

      2배~10배 넘게 오른 광통신주 수두룩…"변동성 커, 투자 신중해야"

      광통신 관련 주가가 연일 급등하자 일각에서 투자심리 과열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다. 2020년대 초반 5세대(5G) 통신 시대가 열리며 오히려 주가가 빠진 5G 통신장비주(株)의 전철을 밟을 가능성이 있다는 시각이...

    3. 3

      노보노디스크, 오픈AI와 동맹…신약 개발에 AI 도입

      비만치료제 ‘위고비’로 유명한 덴마크 제약사 노보노디스크가 오픈AI와 손잡고 신약 개발 공정에 인공지능(AI)을 도입하겠다고 14일(현지시간) 발표했다. 계약의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하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