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에 대한 외국인 보유한도가 17일 부터 1백21만4천주 확대된다.

금융감독원 관계자는 16일 한국통신DR관련 유상증자 신주가 상장돼 외국인
보유한도가 그만큼 확대됐다고 밝혔다.

금감원은 17일 아침 7시30분부터 8시까지 예비주문서를 받을 방침이다.

< 조주현 기자 forest@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6월 17일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