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진 공안부장 '파업유도 발언' 파문] 조폐공사 파업상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조폐공사 노조는 작년 7월초 회사측이 인건비 50% 삭감을 들고 나오자
    같은 달 15~16일 이틀간 시한부 총파업을 벌였다.

    이어 회사는 8월부터 하계휴양비 주택자금 학자금 등 복리후생비 지급을
    일방적으로 중단했다.

    이에맞서 노조도 9월 1일부터 3일까지 파업을 벌였다.

    회사측은 이 파업을 불법파업을 규정, 23일간 직장폐쇄로 대응했다.

    그뒤 회사측은 12월 3일부터 옥천제조창의 기계를 반출하는 등 본격적인
    구조조정 작업에 들어갔다.

    노조는 이에 대응해 같은 달 11일부터 전면파업에 돌입했으나 노조 간부
    7명이 구속되면서 파업을 끝냈다.

    조폐창 정리는 회사측의 계획대로 진행됐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6월 9일자 ).

    ADVERTISEMENT

    1. 1

      "기득권에 복수" 항공사 기장 살해 50대 구속…法 "도망 우려" [종합]

      부산에서 항공사 기장을 살해한 혐의로 검거된 50대 전직 항공사 부기장 김모씨가 20일 구속됐다.부산지법 엄지아 영장전담 판사는 이날 오후 김씨의 살인 혐의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뒤 "...

    2. 2

      기초수급 80대 할머니의 보은…10년 모은 800만원 기부

      과거 부산성모병원에서 치료비 지원을 받았던 80대 기초수급 할머니가 10년 간 모은 800만원을 병원에 기부해 은혜를 갚았다.2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80대 전 모 할머니는 2017년 1월 부산성모병원에서 무릎 수술...

    3. 3

      [속보] "대전 공장 안전진단 결과 안전하면 야간 구조대 투입"

      [속보] "대전 공장 안전진단 결과 안전하면 야간 구조대 투입"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