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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즈니스 앵글] 프랑스, 어린이용 핸드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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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에서 어린이 전용 핸드폰이 나와 관심을 끌고 있다.

    프랑스텔레콤과 SFR이 내달초부터 "7세이상" 어린이들에게 판매키로 한
    핸드폰이 그 것.

    어린이용 헨드폰은 미리 등록된 10개의 전화번호로만 전화할수 있다.

    등록이 안된 번호로는 전화를 걸 수 없다.

    어린이들의 무분별한 통화를 막기 위해서다.

    이를 위해 부모들은 핸드폰 가입때 같이가서 집 전화번호나 조부모, 친척,
    친구집 전화번호 등 10개를 대신 등록해 준다.

    등록된 전화번호를 변경하려면 비밀번호가 있어야 하는데 이것도 부모가
    관리한다.

    SFR은 이 제품을 통신판매할 예정이며 가격은 약 3백90프랑(7만6천원)로
    잡고 있다.

    < 파리=강혜구 특파원 hyeku@coom.com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5월 31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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