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목표는 세계랭킹 1위가 아니라 가능한한 많은 대회에서 우승하는
것이다.

열심히 노력해서 좋은 결과를 내다보면 정상은 저절로 오르게 돼있다.

*타이거 우즈*

아마추어에 그랜드슬램이 있다고 들어본 적이 없다.

골프에 관한한 타지의 추종을 불허하는 한국경제신문까지 그 용어를 쓰다니
의아하다.

한국선수가 잘 하는 것은 좋지만 용어는 정확히 가려썼으면 좋겠다.

*미국에서 오랫동안 살다왔다는 한 독자*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5월 26일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