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장외집회 '여야 공방 2라운드' 입력1999.05.13 00:00 수정1999.05.13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여야는 한나라당의 지난 12일 장외집회를 놓고 13일에도 설전을 벌였다. 국민회의는 "여의도 집회엔 인천 계양.강화갑 지구당에서 청중이 동원된사전선거운동"이라고 비난하며 사과를 요구했다. 한나라당은 이에 맞서 "자신들이 장외집회하면 민주화 장정이고 남이 하면 국회포기냐"며 반박했다. < 정태웅 기자 redael@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5월 14일자 ).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김정은 "한국이 가장 '적대국'…건드리면 무자비한 대가" [속보] 김정은 "한국 가장 적대국으로 공인…건드리면 무자비한 대가"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2 [속보] 김정은 "핵보유국 지위 절대불퇴…공세적 대적투쟁 벌일 것" [속보] 김정은 "핵보유국 지위 절대불퇴…공세적 대적투쟁 벌일 것"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3 "군대 3개월 더 있을래요" 요즘 '공군' 인기 이유가…'깜짝' 입영 예정자들이 대학수학능력시험 공부, 자격증 취득 등 진로 준비에 유리한 복무 환경을 따져 군종을 선택하는 경향이 두드러지고 있다. 군대가 대학 입시와 사회 진출 준비의 주요 경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