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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화재, 액면분할 적극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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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화재가 액면분할을 적극 검토중이다.

    LG화재 관계자는 7일 "내재가치에 비해 주가가 저평가돼 있어 액면분할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LG화재 주가는 7일 10만5백원으로 전날보다 1만3천1백원 상승했다.

    삼성화재도 액면분할을 실시한다는 방침을 세워놓고 있어 고가주로 분리
    되는 화재주에 일반 투자가들의 접근이 쉬워질 것으로 보인다.

    액면분할은 주식의 액면가를 일정 비율로 낮추되 그 비율만큼 주주들에게
    주식을 지급하는 것을 말한다.

    < 조주현 기자 forest@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5월 8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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