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선 전 부천시장 뇌물수수 혐의 구속...인천지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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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검 부천지청은 6일 1기 민선시장을 지냈던 이해선 전 부천시장을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하고 이 전시장에게 돈을 준 옥선호(55) 전 농협
부천지부장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이 전시장은 시금고 업무를 계속 맡게 해달라는 청탁과 함께 지난
96년 8월부터 지난해 6월까지 당시 농협 부천지부장 옥씨로부터 모두
35차례에 걸쳐 6천여만원을 수수한 혐의다.
< 부천=김희영기자 songki@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5월 7일자 ).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하고 이 전시장에게 돈을 준 옥선호(55) 전 농협
부천지부장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이 전시장은 시금고 업무를 계속 맡게 해달라는 청탁과 함께 지난
96년 8월부터 지난해 6월까지 당시 농협 부천지부장 옥씨로부터 모두
35차례에 걸쳐 6천여만원을 수수한 혐의다.
< 부천=김희영기자 songki@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5월 7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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