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상사, 초경량 조깅화 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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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상사(대표 이지수)는 1백33g짜리 조깅화(제품명 미니멈)를 개발,
8일부터 전국 3백60여개 프로스펙스 대리점에서 시판한다.
이 제품은 기존 조깅화의 평균무게(2백50~3백g)를 2분의1 수준으로 줄인
것으로 운동선수는 물론 일반인도 신을수 있도록 제작됐다.
신발 중창부분은 충격흡수력이 좋은 파일론(Phylon) 소재로 만들어졌으며
밑창부분엔 잘 닳지 않는 특수고무(AI-1000)를 사용, 제품수명을 2배이상
늘렸다고 회사관계자는 설명했다.
또 앞축과 뒷축에 야광처리된 브랜드 심벌을 장착, 새벽이나 야간 운동시
교통사고를 예방할수 있다.
외피와 밑창엔 부분적으로 형광컬러 소재를 사용, 패션 신발로도 활용할수
있다.
값은 6만5천원.
(02)799-7564~7
< 정한영 기자 chy@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4월 9일자 ).
8일부터 전국 3백60여개 프로스펙스 대리점에서 시판한다.
이 제품은 기존 조깅화의 평균무게(2백50~3백g)를 2분의1 수준으로 줄인
것으로 운동선수는 물론 일반인도 신을수 있도록 제작됐다.
신발 중창부분은 충격흡수력이 좋은 파일론(Phylon) 소재로 만들어졌으며
밑창부분엔 잘 닳지 않는 특수고무(AI-1000)를 사용, 제품수명을 2배이상
늘렸다고 회사관계자는 설명했다.
또 앞축과 뒷축에 야광처리된 브랜드 심벌을 장착, 새벽이나 야간 운동시
교통사고를 예방할수 있다.
외피와 밑창엔 부분적으로 형광컬러 소재를 사용, 패션 신발로도 활용할수
있다.
값은 6만5천원.
(02)799-7564~7
< 정한영 기자 chy@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4월 9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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