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예스터데이' 최고 팝송 선정 .. 영국 BBC 라디오2 방송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폴 매카트니의 "예스터데이(Yesterday)"가 금세기 최고의 팝송으로
    선정됐다.

    영국 BBC 라디오2 방송은 최근 청취자 인기투표와 음악가 설문조사, 음반
    판매량 등을 종합 이같이 발표했다.

    2위엔 일반인들에게 다소 생소한 호아기 카니챌의 연가 "스타 더스트"가
    올랐고 3위는 폴 사이먼과 아트 가펑클의 "브리지오버 트러블드 워터"가
    차지했다.

    영화 "타이타닉"의 주제곡인 셀린 디온의 "마이 하트 윌 고 온"은 29위에
    랭크됐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4월 5일자 ).

    ADVERTISEMENT

    1. 1

      "이란 지도부 공황·공포"…대통령 아들 일기에 다 나왔다

      전쟁 중인 이란 정치 지도부의 내부 풍경이 대통령 아들의 '전쟁일기'를 통해 외부에 공개됐다.뉴욕타임스(NYT)는 20일(현지시간)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의 장남 유세프 페제시키안(44...

    2. 2

      트럼프 "초토화" 최후통첩 D-1…전쟁 긴장 '최고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호르무즈 개방 '48시간 최후통첩' 시한이 22일(현지시간) 하루 앞으로 다가오면서 중동의 긴장감이 최고조를 향하고 있다.트럼프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간) "48시간 이내에...

    3. 3

      美 10명 중 6명 "이란 전쟁 반대"라지만…"모즈타바는 안 돼"

      미국 내 최신 여론조사에서 대이란 전쟁에 대한 부정적 시각이 여전히 우세한 가운데, 현 이란 신정정권이 집권을 유지한 채 전쟁을 끝내는 것은 용납할 수 없다는 응답이 과반인 것으로 나타났다.CBS뉴스와 유거브가 지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