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조흥/충북은행 노조부터 합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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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흥은행 노동조합(위원장 윤태수)과 충북은행 노동조합(위원장 김종오)은
2일 조흥은행 본점에서 두 노조를 통합한다고 선언했다.
두 노조는 "직원융화를 신속하게 이루고 새로운 기업문화를 만들기 위해
조기 통합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조흥은행과 충북은행은 오는 13일 합병주총을 거쳐 내달 3일 합병은행을
출범시킬 예정이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4월 3일자 ).
2일 조흥은행 본점에서 두 노조를 통합한다고 선언했다.
두 노조는 "직원융화를 신속하게 이루고 새로운 기업문화를 만들기 위해
조기 통합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조흥은행과 충북은행은 오는 13일 합병주총을 거쳐 내달 3일 합병은행을
출범시킬 예정이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4월 3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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