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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증시] (1일) 아시아증시 일제히 폭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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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일본등 아시아 증시가 일제히 폭등세를 보였다.

    1일 일본 닛케이주가평균은 16,327.56엔으로 전날에 비해 3.1% 상승했다.

    새 회계연도를 맞아 연기금이 적극적으로 주식 매수에 나선데다 미쓰비시
    전기의 구조조정설도 호재였다.

    대만 가권지수는 1.99%오른 7,018.68로 7,000선을 돌파했다.

    그동안 주가상승이 낮았던 섬유 플라스틱 석유화학 관련주가 강세 였다.

    S&P사가 국가 신용등급을 "부정적"에서 "안정적"으로 상향 조정한 말레이
    시아도 3%이상 급등했다.

    홍콩은 소폭 상승했다.

    < 최인한 기자 janus@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4월 2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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