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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크노마트 개장 1년만에 입장고객 3천7백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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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장고객 3천7백만여명, 매출액 약3조5천억원"

    오는 4일로 개점 1주년을 맞는 서울 구의동의 종합전자상가 테크노마트가
    오픈후 지금까지 수립한 기록이다.

    테크노마트는 영화관 할인점 금융센터등을 갖춘 복합유통센터의 강점을
    활용하고 전자상가 최초로 10여종의 PB(자체상표) 전자제품을 선보이는 등
    공격적 영업을 앞세워 명소로 자리잡았다.

    고객의 불만을 해결하기 위한 고객만족센터와 소비자보호기금, 공동배송센터
    전자제품을 한곳에서 수리해주는 공동AS센터는 테크노마트가 제시한 전자상가
    의 새로운 고객만족시스템이다.

    또 전자상가중 처음으로 도입한 판매가격표시제는 소비자들의 가격신뢰도를
    높인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테크노마트 관리운영회사인 프라임개발의 홍계표사장은 "연말까지 소비자
    보호기금을 1억원으로 늘리고 저렴한 PB상품을 20여가지로 늘리면 고객들의
    만족감이 더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

    또 "1층에 국내 최대규모의 첨단게임센터를 조성하고 콘서트등 대형이벤트를
    계속 열어 다양한 놀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김도경 기자 infofest@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4월 1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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