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문학가] 괴테 한국어판 보존키로 .. 민음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독일문호 괴테의 대표작 한국어판이 독일 바이마르에 있는 괴테박물관에
    영구 보존된다.

    민음사는 27일 괴테전집간행위원회(위원장 박찬기)에서 펴내는 "괴테 대표작
    시리즈" 18권을 괴테박물관에 영구 보존.전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1차로 최근 출간된 "파우스트"(전2권)" 빌헬름마이스터의 "수업시대"(전2권)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이피게니에.스텔라" 등 6권을 오는 8월까지 보낼
    예정이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3월 29일자 ).

    ADVERTISEMENT

    1. 1

      "김은희와 사는 남자 덕"…'왕사남' 천만에 문체부 장관 등판

      영화 '왕과사는 남자'(왕사남)이 1000만 관객을 돌파한 가운데,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축하 행렬에 합류했다. 최 장관은 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l...

    2. 2

      블랙핑크 신곡 듣다 '빵' 터진 이유가…"내가 들은 게 맞아?" [김수영의 연계소문]

      "'무야호?' 내가 제대로 들은 게 맞지?"그룹 블랙핑크의 신곡 '고(GO)'가 공개되고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된 파트가 있다. 2분 50초쯤 희미하게 들리는 멤버 지수의 "무야호~"라는...

    3. 3

      [현장 르포]‘2026 사이판 마라톤’ 성료! 어렴풋이 알게 된 그들이 달리는 이유

      왜 사람들은 새벽에 일어나 달리고, 굳이 먼 나라의 마라톤 대회까지 찾아갈까. 사이판에서 달리기 시작한 순간 질문의 답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했다.러닝은 결국 자신과의 약속이다. 대부분 혼자 달리는 운동이지만, 마라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