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해외증시] (18일) 아시아주가 대부분 약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미국 다우존스공업지수가 10,000포인트를 앞두고 약세로 돌아서자 아시아
    증시도 대부분 내림세를 보였다.

    18일 일본의 닛케이225 평균주가는 전날보다 3.38%나 급락했다.

    미국주가 하락세의 영향으로 차익매물이 나왔고 선물도 약세 였다.

    홍콩은 전날에 비해 2.57%나 떨어져 낙폭이 컸다.

    싱가포르도 약세였다.

    대만 가권지수는 영국과 미국계 투자자금이 유입돼 전날에 비해 2.04% 상승
    했다.

    시장관계자들은 당분간 세계 증시가 미국 다우지수의 영향을 많이 받을
    것으로 전망했다.

    < 최인한 기자 janus@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3월 19일자 ).

    ADVERTISEMENT

    1. 1

      유가증권 상장사 작년 영업익 244兆 '역대 최대'…반도체 '슈퍼사이클' 효과

      유가증권시장 상장사가 지난해 벌어들인 영업이익이 한 해 전보다 50조원 가까이 늘어나면서 240조원을 훌쩍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필두로 반도체 기업들이 업황 개선에 힘입어 호실적을 거둔 ...

    2. 2

      "어차피 전쟁 이전 가격으론 못 돌아가"…국책연구원 '경고'

      "역사적으로 유례없는 수준의 유가 급등이 예상된다."국책연구원인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은 미국·이란 전쟁이 확전되면 국제 유가가 역대급 상승폭을 보일 것으로 내다봤다. 빨리 끝난다고 해도 내년 말 ...

    3. 3

      사과 생산량 4.5만t 늘린다…작년보다 10% 확대

      올해 사과 생산량이 작년보다 10% 이상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이상기후 여파로 생산량이 들쭉날쭉하자 정부가 이 같은 생산 증대 대책을 마련했다.농림축산식품부는 이 같은 내용의 '2026년산 사과 안정생산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