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머추적] SK텔레콤 '한도확대설' .. 국회 심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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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투자한도가 조만간 현재의 33%에서 49%로 확대된다는 루머가 돌고
있다.
현재 국회에서 한도확대를 위한 법안 개정을 심의중이라고 한다.
이 개정안이 통과되면 주가에는 대형호재라는 것이다.
SK텔레콤은 외국인이 사고 싶어도 못사는 몇안되는 종목중 하나이기 때문
이다.
이에 대해 회사 관계자는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에서 최근 외국인
투자한도 확대안을 심의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남궁석 정보통신부 장관도 최근 외국인투자한도를 늘리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입장을 밝힌 적이 있어 한도확대에는 별 어려움이 없을 것이라고 그는 덧붙
였다.
이 관계자는 이에따라 "올해안에는 외국인투자한도가 49%수준으로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국회는 지난해에도 SK텔레콤의 외국인투자한도를 확대하는 방안을 심의하다
가 잠정보류했었다.
SK텔레콤 주식은 장외시장에서 30%의 프리미엄이 붙어 거래되고 있을 정도로
외국인에게 인기가 높다.
< 조성근 기자 truth@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3월 16일자 ).
있다.
현재 국회에서 한도확대를 위한 법안 개정을 심의중이라고 한다.
이 개정안이 통과되면 주가에는 대형호재라는 것이다.
SK텔레콤은 외국인이 사고 싶어도 못사는 몇안되는 종목중 하나이기 때문
이다.
이에 대해 회사 관계자는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에서 최근 외국인
투자한도 확대안을 심의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남궁석 정보통신부 장관도 최근 외국인투자한도를 늘리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입장을 밝힌 적이 있어 한도확대에는 별 어려움이 없을 것이라고 그는 덧붙
였다.
이 관계자는 이에따라 "올해안에는 외국인투자한도가 49%수준으로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국회는 지난해에도 SK텔레콤의 외국인투자한도를 확대하는 방안을 심의하다
가 잠정보류했었다.
SK텔레콤 주식은 장외시장에서 30%의 프리미엄이 붙어 거래되고 있을 정도로
외국인에게 인기가 높다.
< 조성근 기자 truth@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3월 16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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