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담보 대출금리 인하 발표...현대해상.삼성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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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과 삼성화재는 3일 아파트담보대출금리를 내렸다고 발표했다.
현대해상은 이날부터 5월말까지 자동차보험과 장기보험 가입자에 대해 금리
를 할인해주는 방식으로 가계안심대출III의 대출 금리를 연 11.2%까지 내린다
고 발표했다.
자동차보험과 장기보험 가입자에 대해 0.1%포인트와 0.2%포인트를 각각 낮
춰준다는 것.
이 대출의 1인당 한도는 2억원이다.
상가나 빌딩을 담보로한 근린생활시설 특별대출도 연12.5%에서 12.2%까지
할인된다.
삼성화재는 이날 변동금리형 아파트담보대출 뉴 해피론의 금리를 12.5%에서
11.3%로 1.2%포인트 내렸다.
연체이율도 21%에서 19.5%로 인하했다. 송재조 기자 songja@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3월 4일자 ).
현대해상은 이날부터 5월말까지 자동차보험과 장기보험 가입자에 대해 금리
를 할인해주는 방식으로 가계안심대출III의 대출 금리를 연 11.2%까지 내린다
고 발표했다.
자동차보험과 장기보험 가입자에 대해 0.1%포인트와 0.2%포인트를 각각 낮
춰준다는 것.
이 대출의 1인당 한도는 2억원이다.
상가나 빌딩을 담보로한 근린생활시설 특별대출도 연12.5%에서 12.2%까지
할인된다.
삼성화재는 이날 변동금리형 아파트담보대출 뉴 해피론의 금리를 12.5%에서
11.3%로 1.2%포인트 내렸다.
연체이율도 21%에서 19.5%로 인하했다. 송재조 기자 songja@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3월 4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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