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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시 주식 거래량 늘어...투자심리도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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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 거래량이 늘어나면서 투자심리도 회복되고 있다.

    지난 2일 주식 거래량은 1억5천만주를 넘어선데 이어 3일에도 1억3천만주를
    넘어섰다.

    은행 증권주등 금융주에 매기가 쏠린 것이 거래량이 부풀리고 있다.

    거래대금도 연이틀 1조원을 넘어서는 등 활기를 되찾고 있다.

    이에따라 거래량 5일이동평균선도 오름세로 돌아섰다.

    지난달 26일 1억2천만주로 감소했으나 금주들어 1억2천7백만주,
    1억3천1백만주로 이틀째 오름세를 보였다.

    주식 거래량은 지난주에 연3일 1억1천만주대를 기록, 연중 최저 수준으로
    급감하자 24일에는 주가 500선이 무너지기도 했다.

    지난해 10월 수준으로 떨어졌던 거래량이 되살아나고 있는데 대해 증시
    관계자들은 저금리 기조등으로 주식시장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되살아
    나고 있는 긍정적인 신호로 풀이하고 있다.

    이상준 일은증권 연구위원은 "거래량이 바닥권에서 탈출하면서 주가가
    상승 바람을 일으키고 있어 이런 추세라면 내주 초 거래량 20일 이동평균선도
    상승세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 최인한 기자 janus@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3월 4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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