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노동계와 대화 본격화 .. 국민회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민회의는 18일 간부회의를 갖고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서는 합리적인
    노사관계 정착이 시급하다고 판단, 노동계와의 대화를 본격화하기로 했다.

    국민회의는 빠른 시일안에 노사정위 탈퇴 입장을 고수하고 있는 민주노총
    및 한국노총을 비롯 경영자단체인 경영자총연합회측과 대화를 갖고 이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키로 했다.

    < 김남국 기자 nkkim@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2월 19일자 ).

    ADVERTISEMENT

    1. 1

      李 대통령 "中, 협력 파트너…미세먼지 걱정도 거의 없어져"

      중국을 국빈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향해 나아가는 데 있어 중국은 더없이 중요한 협력 파트너"라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4일 베이징에서 열린 재중 한국인 간담회 모두발언에서 "(이번 중국 방...

    2. 2

      국힘에 구명 문자?…이혜훈 측 "'살려달라' 메시지 사실 아냐"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측이 국민의힘 의원들에 '살려 달라' 등의 구명 메시지를 보냈다는 일부 언론 보도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반박했다.인사청문회 지원단은 4일 언론 공지를 통해 "이 후...

    3. 3

      反美에 일갈한 한동훈 "독재 방관한다고 美 때릴 땐 언제고…"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4일 미국이 독재자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체포·압송한 것에 대해 진보 진영의 비판이 이어지자 "우리가 잔혹한 독재자였던 마두로의 편을 들 이유는 없다"고 일갈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