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8년 무명 '크래프트' 6언더 공동선두..AT&T프로암 1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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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8년차의 무명 그렉 크래프트(35)가 99미국PGA투어 AT&T내셔널 프로암
대회에서 첫날 공동선두에 올랐다.
크래프트는 5일 오전(한국시간)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 골프링크스(파72)
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없이 버디만 6개 잡아내 6언더파 66타를
기록, 브렛 퀴글리와 함께 선두를 달리고 있다.
지난 91년 PGA투어에 합류한 크래프트는 투어에서 지금까지 1승도 올리지
못한 선수.
5언더파 67타를 친 피터 제이콥슨이 1타차로 선두를 추격중이다.
시즌 초반 2승을 거두며 일찌감치 상금 100만달러를 돌파한 98시즌 상금왕
데이비드 듀발은 이븐파를 쳐 지난해 우승자 필 미켈슨, 타이거 우즈 등과
공동 55위로 처졌다.
우즈는 지난해 메이저 2관왕인 마크 오메라와 프로야구 홈런타자 켄 그리피
주니어, 영화배우 케빈 코스트너와 같은 조로 경기해 수많은 갤러리를 몰고
다녔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2월 6일자 ).
대회에서 첫날 공동선두에 올랐다.
크래프트는 5일 오전(한국시간)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 골프링크스(파72)
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없이 버디만 6개 잡아내 6언더파 66타를
기록, 브렛 퀴글리와 함께 선두를 달리고 있다.
지난 91년 PGA투어에 합류한 크래프트는 투어에서 지금까지 1승도 올리지
못한 선수.
5언더파 67타를 친 피터 제이콥슨이 1타차로 선두를 추격중이다.
시즌 초반 2승을 거두며 일찌감치 상금 100만달러를 돌파한 98시즌 상금왕
데이비드 듀발은 이븐파를 쳐 지난해 우승자 필 미켈슨, 타이거 우즈 등과
공동 55위로 처졌다.
우즈는 지난해 메이저 2관왕인 마크 오메라와 프로야구 홈런타자 켄 그리피
주니어, 영화배우 케빈 코스트너와 같은 조로 경기해 수많은 갤러리를 몰고
다녔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2월 6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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