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할부금융, ABS 신용등급 A0 판정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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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할부금융이 국내 최초로 공모발행하는 ABS(자산유동화증권)의 신용
등급은 A0로 나타났다.
7일 한국기업평가는 삼성할부금융이 발행하는 ABS에 대한 신용도를 측정한
결과 A0로 판정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삼성할부금융의 회사채 등급 A-에 비해 한 등급 높은 수준이다.
한기평 관계자는 "삼성할부금융 ABS의 리스크가 삼성할부금융보다 낮아
등급을 한단계 높였다"고 설명했다.
한기평과 함께 삼성할부금융의 ABS를 평가하는 한국신용정보의 관계자도
A0 수준의 등급을 내릴 것이라고 밝혔다.
삼성할부금융은 지난 5일 퍼스트자산유동화전문회사에 자산을 양도했으며
6일 금융감독위원회에 ABS발행신고서를 제출했다.
이번에 발행되는 ABS의 규모는 총6백25억원으로 이중 4백90억원 어치는
오는 15일께 일반인도 청약할 수 있도록 공모방식으로 발행된다.
< 박준동 기자 jdpower@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1월 8일자 ).
등급은 A0로 나타났다.
7일 한국기업평가는 삼성할부금융이 발행하는 ABS에 대한 신용도를 측정한
결과 A0로 판정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삼성할부금융의 회사채 등급 A-에 비해 한 등급 높은 수준이다.
한기평 관계자는 "삼성할부금융 ABS의 리스크가 삼성할부금융보다 낮아
등급을 한단계 높였다"고 설명했다.
한기평과 함께 삼성할부금융의 ABS를 평가하는 한국신용정보의 관계자도
A0 수준의 등급을 내릴 것이라고 밝혔다.
삼성할부금융은 지난 5일 퍼스트자산유동화전문회사에 자산을 양도했으며
6일 금융감독위원회에 ABS발행신고서를 제출했다.
이번에 발행되는 ABS의 규모는 총6백25억원으로 이중 4백90억원 어치는
오는 15일께 일반인도 청약할 수 있도록 공모방식으로 발행된다.
< 박준동 기자 jdpower@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1월 8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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