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경해운 대표이사 사장에 김규연씨 입력1999.01.07 00:00 수정1999.01.07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천경해운은 7일 대표이사 사장에 김규연(40) 전 콜롬부스아시아 고문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신임 김사장은 서울대 경제학과와 미국 스탠포드대 MBA과정을 졸업하고 영국 베어링 브라더스, 삼양종합금융 상무이사 등을 거쳤다. < 장유택 기자 changyt@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1월 8일자 ).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달 만에 다 팔려 '추가 도입'…"한국에 첫 선" 보인 한정판車 MINI(미니)코리아가 폴 스미스의 감각적 디자인을 결합한 '디 올-일렉트릭 미니 쿠퍼 SE 폴 스미스 에디션'을 국내 100대... 2 달리면 최고 연 7.5%…신한은행 '운동화 적금' 출시 신한은행은 최고금리가 연 7.5%인 ‘신한 운동화 적금’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27일부터 10만 계좌 한도로 판매를 시작한다.매월 30만원까지 납입할 수 있는 상품으로 만기는 1년이다. ... 3 [속보] 삼성전자 도장깨기 나섰다…6% 급등, 시총 12위 [속보] 삼성전자 도장깨기 나섰다…6% 급등, 시총 12위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