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주간시청률] (12.14~20) KBS1 '왕과 비' 오랜만에 랭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KBS1 대하드라마 "왕과비"가 10위를 기록하며 오랜만에 순위에 올랐다.

    지난 5월말 첫방송때 8위에 오른 이후 거의 7개월만이다.

    왕위를 두고 벌어지는 단종 수양대군 한명회의 갈등이 시청자들을 붙들고
    있다.

    SBS는 오락 프로그램 3개를 순위에 올려놓는 좋은 성적을 냈다.

    연말 특집으로 편성한 "서세원의 좋은세상만들기"를 비롯 "황수관의
    호기심천국" "기분좋은 밤"이 나란히 6~8위를 차지했다.

    MBC는 드라마 4개를 상위권에 진입시키며 여전히 강세를 이어갔다.

    < 박해영 기자 bono@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12월 22일자 ).

    ADVERTISEMENT

    1. 1

      [책마을] 기분따라 집어들고 노잼이면 덮고…'완독 강박' 버려야 책이 즐겁다

      새해가 되면 비슷한 결심이 반복된다. 운동을 시작하겠다는 다짐, 외국어 공부 계획, ‘올해는 책 좀 읽어야지’라는 마음. 하지만 독서는 늘 뒤로 밀린다. 바쁘다는 이유로, 집중이 잘 안 된다는 ...

    2. 2

      [책마을] 삶의 페이지에 책갈피를 꽂는 시간…당신의 세계가 두터워진다

      지금 당신에게 편안한 자세를 찾아보세요. 목과 허리의 긴장을 풀어보세요. 어떤가요? 가벼워지셨나요? 준비가 된 것 같군요. 읽는 사람인 당신을 떠올릴 준비말이에요. 그럼 시작해 볼게요. 새해, 당신은 고요한...

    3. 3

      [책마을] 천명관·은희경·배수아 '거장의 귀환'…기다렸던 한강의 '눈' 내릴까

      지금 서점가는 한국 소설이 휩쓸고 있다. 2024년 한강의 노벨 문학상 수상이 남긴 강력한 후광에 더해 배우 박정민의 추천사 열풍, 성해나를 중심으로 한 젊은 작가들의 약진 등이 이어지면서다. 올해에도 천명관, 최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