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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1일 하루만 법정공휴일...내년도엔 공무원에게만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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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는 5일 세종로 청사에서 김종필(김종필)총리 주재로 관계장관
    회의를 열어 당초 방침대로 내년부터 신정인 1월1일 하루만 법정 공
    휴일로 하기로 했다.

    그러나 갑작스런 공휴일 단축에 따른 부작용을 막기 위해 내년도에는
    공무원에게만 적용키로 했다.

    김정길(김정길)행정자치부 장관은 회의가 끝난 뒤 "노동부와 문화관
    광부는 시행 연기 또는 보완을 주장했으나 어려운 경제 여건하에 공직
    자만이라도 일하는 분위기를 정착시키자는 뜻에서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이번주 국무회의에서 대통령령인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을 개정할 예정이다.

    이성구 기자 sklee@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12월 7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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