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비즈니스 앵글] 병원쓰레기 위생처리장치 프랑스서 첫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환경오염 없이 병원쓰레기를 처리하는 새 장비가 프랑스의 병원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에코 데벨로프망의 대표 기 트로트만이 개발한 "에코 스테릴 1"이라고
    불리는 기계가 그것.

    이 장비는 주사기 붕대 수술쓰레기 등 병원에서 나오는 모든 오물을 분쇄한
    뒤 섭씨 1천도의 마이크로 웨이브로 위생처리한다.

    마이크로 웨이브를 이용하기 때문에 소각에 따른 오염문제가 생기지
    않고 살균도 완벽하게 끝내는 게 장점이다.

    기존의 처리방법에 비해 간단하고 비용도 적게 든다.

    이 장비는 최근 프랑스 환경부와 보사부의 형식승인을 받았으며 앵포
    라디오가 선정한 20대 히트 발명품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에코 데벨로프망은 해외 현지생산이나 판매를 위해 합작파트너를
    물색중이다.

    < 파리=강혜구 특파원 hyeku@coom.com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12월 3일자 ).

    ADVERTISEMENT

    1. 1

      "싸울래? 묻더니 망치를"…20대 한국인 호주서 집단 폭행

      호주 시드니 도심 길거리에서 20대 한국인 남성이 신원 미상의 남성들로부터 폭행당해 현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20일(현지시간) 7뉴스·뉴스닷컴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전 3시께 시드니 중...

    2. 2

      美 공항서 반려견 탑승 거부되자…홀로 출국 시도한 20대 체포

      미국 라스베이거스 공항에서 반려견의 항공기 탑승이 거부되자 혼자서 출국을 시도한 20대 여성이 경찰에 체포됐다.19일(현지시간) 인디펜던트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2일 밤 라스베이거스 해리 리드 국제공항...

    3. 3

      트럼프 '코피작전' 꺼내나…"이란 선제타격 가능성 커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최장 보름간 시한을 주고 사실상 최후통첩을 날리면서 조만간 이란을 공격할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 확산하고 있다. 미국의 대(對)이란 공격이 임박했다는 징후가 포착되자 중동 지역 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