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국방부, '계룡대 근무지원단' 창설 입력1998.12.01 00:00 수정1998.12.0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국방부는 1일 육.해.공군본부에 대한 효율적인 근무지원을 위해 육.해.공군 본부사령실을 통합한 "계룡대 근무지원단"을 창설했다. 이 자리엔 박익만 지원단장, 안병길 국방부차관, 박춘택 공군참모총장,김동신 육군참모총장, 천용택 국방부장관, 유삼남 해군참모총장, 강신육 육군참모차장 등이 참석했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12월 2일자 ).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단독] "80살인데 뭘 하겠나"…맥가이버칼 던진 노인 '아찔' [BTS in 광화문] BTS 공연을 앞두고 인파가 몰린 광화문 일대에서 흉기를 소지한 노인과 안전요원 간 대치가 벌어지며 현장에 긴장이 감돌았다.21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34분께 광화문 광장으로 연결된 사직로8길 앞... 2 "BTS 광화문 공연장 간다면 확인하세요"… 버스 우회·지하철 무정차 그룹 방탄소년단(BTS) 완전체 공연을 앞두고 서울 광화문 일대 교통이 전면 통제되면서 해당 장소를 방문하기에 앞서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21일 서울 광화문에 설치될 무대 인근인 세종대로는 차량 운행이 통제됐다. 사... 3 [속보] 대전 공장 화재, 건물 1층서 발화 추정 대전 공장 화재, 건물 1층서 발화 추정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ADVERTISEMENT